경기를 마무리 지은 정재훈과 홍성흔 배터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9 21: 34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2-0으로 팀 완봉승을 거둔 두산의 마무리 정재훈(오른쪽)과 포수 홍성흔이 마운드에서 손바닥을 마주 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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