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8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2-0 완승을 이끈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문 감독,'리오스, 덕분에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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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9 21: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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