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7회초 선두 타자 서튼의 파울 플라이를 3루수 나주환이 다이빙 캐치로 공을 잡아낸 뒤 포수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주환, '성흔이 형, 나 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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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9 21: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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