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사진]나주환의 멋진 다이빙 캐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9 21: 53

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7회초 선두 타자 서튼의 파울 플라이를 3루수 나주환이 전력으로 쫓아가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