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이 열렸다. 데니스 강이 세미노프와의 프라이드 FC 경기 도중 다친 오른손 부위를 보여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니스 강,'여기를 다쳐서 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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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0 12: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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