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 사장과 악수를 나누는 데니스 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0 12: 43

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이 열렸다. 데니스 강이 계약서에 사인한 뒤 스프리스 김세제 사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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