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을 다짐하는 데니스 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0 12: 45

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이 열렸다. 데니스 강이 스프리스 김세제 사장(왼쪽), 자신의 에이전시인 엔프리안 박광현 대표와 함께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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