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이 끝난 뒤 열린 팬들과의 만남 행사에서 스프리스의 후원을 받고 있는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김주희가 팬과 숟가락 위에 공을 올려 놓고 하던 게임 도중 공을 떨어뜨린 뒤 멋쩍은 표정을 짓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희, '아뿔싸, 떨어뜨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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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0 15: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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