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이 끝난 뒤 팬들과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데니스 강이 무대에 올라 한 손에는 마이크를 들고 한 손에는 먹던 사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먹던 사과를 들고 웃는 데니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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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8.10 1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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