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데니스 강이 최홍만보다 크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0 16: 26

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이 끝난 뒤 팬들과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사과를 한 입에 넣어 베어 먹는 게임에서 대니얼 강이 반을 먹은 반면 최홍만은 그보다 적은 양을 씹어 넣었다./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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