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이 끝난 뒤 팬들과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스프리스의 후원을 받고 있는 이종격투기 K-1 스타 최홍만이 게임 도중 벌칙으로 두 명이 여성팬을 번쩍 들어 올리고 한 여성팬은 인기 여성 그룹 슈가의 아유미를 업어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홍만, '처녀 두 명쯤이야 가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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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0 1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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