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몽의 게임을 방해하는 김주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0 16: 36

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공식 후원 계약 조인식이 끝난 뒤 팬들과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스프리스의 후원을 받고 있는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김주희(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입으로 바람을 불어 팬들과 함께 숟가락 위에 탁구공을 올려 놓고 게임 중인 MC 몽을 방해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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