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스포츠용품업체 스프리스와 데니스 강의 후원 조인식 및 기자 회견이 끝난 뒤 가진 팬들과의 만남 행사에서 스프리스의 후원을 받고 있는 이종격투기 K-1 스타 최홍만이 한 손으로 사과를 부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홍만, '사과야, 부서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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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0 16: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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