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가 카타르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전문 사이트 은 11일(한국시간) 현재 맨체스터 시티 구단이 카타르 대표팀 미드필더 야세르 후세인을 영입하기 위해 취업비자를 신청해 놓았다고 보도했다.
이 사이트는 맨체스터 시티 관계자가 후세인을 6개월동안 활용할 목적으로 취업비자 발급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카타르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5위에 지나지 않는 점이 후세인이 비자 발급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 구단은 특별히 신원 보증을 해야 한다고 이 사이트는 덧붙였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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