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 받는 이동국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11 18: 49

오는 14일 남북 통일 축구대회를 앞두고 11일 파주 트레이닝 센터로 소집된 대표팀이 첫날 훈련을 마친 가운데 본프레레 감독이 그라운드에 남아 이동국(오른쪽)에게 뭔가를 지시하고 있다. /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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