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은 박주영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11 19: 01

오는 14일 남북 통일 축구대회를 앞두고 11일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 센터로 소집된 대표팀이 1시간 30분에 걸쳐 첫날 훈련을 마친 뒤 박주영(오른쪽)이 힘든지 주저앉아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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