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실시된 대표팀 첫날 훈련에서 미니경기 도중 이운재가 골대앞에 쭈그려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본프레레 감독은 14일 남북통일축구에 이운재를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밝혔다. /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운재의 망중한?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11 19: 24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