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실시된 대표팀 훈련 도중 박주영이 주저앉아 쉬면서 양쪽 발목을 어루만지고 있다 /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저앉은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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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11 1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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