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실시된 대표팀 훈련 도중 미니경기에서 골키퍼 김영광이 몸을 날려봤지만 골을 허용하고 있다. /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광, 몸을 날려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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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11 19: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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