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미니게임중 이천수가 조원희의 태클을 피해 점프를 하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원희의 태클을 피하는 이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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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08.12 18: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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