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이동국(왼쪽)이 박주영,김영광 골키퍼와 함께 미니게임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즐겁게 훈련중인 이동국과 박주영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8.12 19: 14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