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이동국이 미니게임에서 상대선수를 등지고 가슴으로 공을 잡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국,'이건 내 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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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08.12 1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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