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영광아 내일 잘 해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3 18: 46

남북통일축구를 하루 앞두고 한국대표팀이 13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1시간 30분 가량 미니게임과 코너킥 등 세트플레이 연습으로 마무리 훈련을 실시했다. 14일 경기에 선발 골키퍼 자리를 물려줄 이운재(왼쪽)가 훈련 중 김영광과 자리를 교대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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