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코치도 뛰라는 것은 아닐 테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3 18: 51

남북통일축구를 하루 앞두고 한국대표팀이 13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1시간 30분 가량 미니게임과 코너킥 등 세트플레이 연습으로 마무리 훈련을 실시했다. 연습게임 중 본프레레 감독이 손으로 작전을 지시하는 앞으로 야스퍼트 트레이닝코치가 뛰어 지나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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