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축구를 하루 앞두고 한국대표팀이 13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1시간 30분 가량 미니게임과 코너킥 등 세트플레이 연습으로 마무리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이 끝난 뒤 경기장 중앙에 모인 선수들이 본프레레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경기장에 한반도기 등이 그려진 구조물이 설치되는 등 통일축구 분위기가 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