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1-1이던 SK의 6회초 무사 1,3루서 3점 홈런을 치고 들어온 이진영의 머리를 한 동료가 야구공으로 때리자 이진영이 상체를 굽히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야구공으로 맞는' 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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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3 2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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