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SK의 5회초 선두 타자 김민재의 파울 플라이를 두산 포수 홍성흔이 열심히 쫓아갔으나 놓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흔, 열심히 쫓아갔으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3 22: 04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