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용, '제 번호가 7번입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4 20: 17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전반 남측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린 김진용이 활짝 웃으며 자신의 배번을 부각시키는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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