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표정으로 골문을 쳐다보는 북측 수비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4 20: 32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전반 남측의 김진용(가운데)이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자 북측의 차정혁(왼쪽) 등 수비수가 허탈한 표정으로 골문을 바라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