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양측 선수들이 경기 후 '해도 하나, 달도 하나, 조국은 하나, 민족도 하나다!' 라는 문구가 펼쳐 진 관중석 앞을 한반도기를 들고 지나고 있다./상암=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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