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시하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4 21: 29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후반 남측의 박주영이 북측 문전을 단독 대시하고 있다. 박주영은 골키퍼를 넘기는 슛으로 팀의 세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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