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북측 김성철이 남측 조원희의 목을 팔로 밀치며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원희, '아이고, 내 목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4 21: 43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