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경기에 앞서 정장 차림으로 나타난 본프레레 감독이 밝은 표정으로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웃음짓는 본프레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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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4 21: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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