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과 인사하는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 비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4 22: 12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경기에 앞서 김기남 북한 노동당 중앙위 비서가 박주영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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