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렬-안철혁의 어깨 동무에 심판도 기분 '굿'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4 22: 15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경기 중 넘어진 북측의 안철혁(왼쪽)을 남측의 유경렬이 일으켜 주자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달리고 있다. 그 모습을 지켜 본 주심이 오른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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