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를 떠나는 정경호와 유경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15: 20

오는 17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 대비해 합숙 중인 대표선수들이 15일 오후 삼삼오오 짝을 이루어 파주 NFC를 나갔다. 16일까지 불가피한 정전으로 NFC에서 지낼 수 없게 돼 합숙 장소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로 옮기게 된 것. 군인 신분인 정경호가 유경렬의 차로 파주를 떠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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