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진출 이후 처음으로 15일 1군 선수로 등록한 한화 이글스의 투수 조성민이 현대 유니콘스와 의 수원 경기에 앞서 훈련하고 있다. 조성민이 더운지 동료에게 음료수를 가리키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성민,'음료수 좀 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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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1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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