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영표야, 힘드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18: 56

오는 17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사우디아라비전을 이틀 앞둔 15일 오후 태극전사들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마치고 시차적응이 힘든 듯 옷으로 땀을 닦아내는 이영표(왼쪽)의 목을 이운재가 살짝 건드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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