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환한 표정을 짓는 '초롱이' 이영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19: 18

오는 17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사우디아라비전을 이틀 앞둔 15일 오후 태극전사들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합류한 이영표가 훈련 중 이동국과 눈이 마주치자 특유의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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