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하며 얘기를 나누는 차두리와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19: 24

오는 17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사우디아라비전을 이틀 앞둔 15일 오후 태극전사들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훈련을 실시했다. 차두리(가운데)와 박주영이 가벼운 러닝을 하는 도중 얘기를 나누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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