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나 때문에 이리 됐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19: 29

오는 17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사우디아라비전을 이틀 앞둔 15일 오후 태극전사들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훈련을 실시했다. 5명씩 조를 짜 벌이던 게임에서 자신의 실수로 동료들이 푸시업을 하게 되자 이영표가 미안한 듯 웃음 짓고 있다./상암=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