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판하면서 격려를 받는 조성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21: 08

15일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수원경기서 한국 프로야구 데뷔전을 가진 한화의 조성민이 강판한 뒤 덕아웃 앞에서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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