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서 승리 투수가 돼 기분 좋은 조성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21: 09

15일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수원경기서 국내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른 한화의 조성민(가운데)이 구원승을 거두며 승리 투수가 된 뒤 관중석에 인사하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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