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아까 말이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21: 16

15일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수원경기서 국내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른 한화의 조성민(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강판한 뒤 덕아웃에서 송진우(오른쪽) 등 동료들에게 자신이 던지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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