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수원경기서 국내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른 한화의 조성민이 투구하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 시절 포크볼을 자주 구사했던 조성민이 인지와 중지를 벌려 공을 잡고 던지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지와 중지를 벌려 공을 잡고 던지는 조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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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2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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