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서 구원승을 거두고 팬들에게 인사하는 조성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5 21: 41

15일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수원경기서 국내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러 1⅓이닝 무안타 무실점 구원승으로 승리 투수가 된 한화의 조성민이 경기 후 팬들에게 모자를 벗어 인사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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