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삼성 하우젠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한 FC 서울의 박주영(20)이 인기상을 받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올스타전 전야제를 갖고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한 박주영에게 인기상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 삼성전자 하우젠 가전제품과 시계 등을 부상으로 받게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야제에는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축구계 인사, 축구팬 등이 모여 오는 21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갖는 올스타전을 자축하게 된다.
또 프로축구연맹에서는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함께 '홈커밍 매치'에 출전하는 OB 올스타전 선수들에게도 '올스타 인증서'를 수여하게 된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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