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진규야, 이럴 때는 이렇게 하자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6 18: 33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하루 앞둔 16일 오후 태극전사들이 상암 보조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훈련을 마친 뒤 이영표(오른쪽)가 손으로 가상의 그림을 그리며 수비진의 막내 김진규에게 수비 포메이션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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