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을 담당할 백지훈의 드리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6 18: 41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하루 앞둔 16일 오후 태극전사들이 상암 보조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미니게임에서 선발 출장예정팀의 중앙 미드필더를 맡은 백지훈이 볼을 몰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