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하루 앞둔 16일 오후 태극전사들이 상암 보조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원터치 패스 게임에서 차두리(가운데)가 백지훈에게 볼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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